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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해남발전위 최영남, 해남군의원 선거 무소속 출사표군민광장에 해남신문고 설치 ... "지역민들의 의견 듣겠다"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 해남발전특별위 최영남 위원장이 6.13 지방선거 해남군 기초의원(가선거구 해남, 마산, 산이)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 후보는 8만여 군민의 활기찬 군정, 행복한 군정, 아름답고 안정된 군정이라는 기치를 내 걸고 "군민들과 다짐한 의리와 믿음을 존중한 신뢰의 군정, 소통과 화합을 통한 군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군정, 군민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희망의 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출마의 변을 통해 밝혔다.

또한 최 예비후보는 "군정의 견제와 감시의 최적임자!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달인 저 최영남은 군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우려 군민들의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그동안 사회활동의 경험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얻은 소중한 의미를 항상 군민들과 소통하면서 지역민과 동행하는 지방정부를 펼쳐 나가겠다.”는 소신도 밝혔다.

그는 또한 "해남읍과 마산, 산이면의 현안 숙원사업을 꼼꼼하게 찾아보고, 군민광장에 '해남신문고'를 설치 매월 지역민들의 현안 사업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임기 4년 동안 공약으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최 예비후보 또한 “항상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대화하며, 함께 생각하는 군의원, 고민하는 군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또한 "잘사는 행복한 해남군을 위해 군민 모두가 바라고 기대하는 새로운 변화를 위해 집사광익의 자세로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제7대 의회까지 28년 동안 군민의 눈높이를 맞춘 일꾼이 몇이나 있었는지를 지적하며,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해남의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최 예비후보는 “고장 난 해남을 고치고, 해남의 자존심을 회복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마쳤다.

 

 

                                  

남우상 기자  gjinews05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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