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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이정확 전 군의원, 6.13 선거 출사표전 화력반대위 공동대표 등 해남 촛불혁명 선도...“군민이 진짜 주인 되게 만들터”

제6대 해남군의회 의원을 지낸 이정확 전 의원이 제8대 해남군 기초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전 의원은 지난 2012년 해남 주민들 간 갈등과 반목을 만들었던 해남군의 화력발전소 유치 추진에 맞서 반대의 목소리를 전하며 촛불혁명을 선도 해 관심이 주목됐던 인물이다.

이 전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촛불혁명을 통해 사회적으로 적폐청산 요구가 거세고 또한 국민주권 시대가 개막되었다”며 “이런 사회적 대전환기를 맞아 해남에서도 기득권과 적폐를 청산하고, 군민이 해남군의 진짜 주인이 되는 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는 뜻을 밝혔다.

이 전 의원은 특히 의원시절 해남화력발전소 대책위 공동대표를 맡아 화력발전소 유치를 반대하며 20일 단식투쟁을 통해 발전소 유치를 무산시켰다.

또한 무상급식 해남운동본부 위원과 박근혜 퇴진 해남운동본부에서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민중당 해남군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톡톡뉴스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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