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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왕인문화축제 국내외 자매도시 축하 방문 봇물서울 영등포구, 경남 산청군, 일본 히라카타시, 간자키시 등

'영암방문의 해'  2018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축하하는 국내외 자매도시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5일 영암군에 따르면 국내 자매도시인  서울 영등포구와 경남 산청군을 비롯 국외 우호·교류도시인 일본 히라카타시와 간자키시 방문단이 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20여명의 일본 방문단은 축제 전날인 지난 4일 영암군청을 찾아 전동평 군수와 간담회를 갖고 향후 양 자치단체 간 문화, 스포츠,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로 했다.

 

일본방문단은 2박 3일 일정으로 왕인박사 춘향제, 왕인문화축제 개막행사에 참석하는 등 아스카 문화의 시조가 된 왕인박사의 탄생지인 영암의 곳곳을 둘러볼 예정이다.

 

 

 

양승만 기자  ysm16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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