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영상 포토뉴스 사진
‘남도의 봄’ 산수유 마을에서 노랗게 숨쉰다

▲겨우내 얼어붙은 생명의 꽃들은 전남으로부터 소식을 전한다. 햇살이 마냥 뜨겁고 다정하게 느껴진 13일 구례군 산수유 마을이 노랗게 물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전라남도)

 

양승만 기자  ysm1623@naver.com

<저작권자 © 톡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승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