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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 설 명절 소외이웃과 사랑 나누다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훈훈한 사랑을 나누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노사 임직원 20여 명은 5일 KEB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과 함께 광산구 나자렛집과 남구 성요셉의 집을 찾아 쌀·정수기·생필품 등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오는 9일에는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에서 전통시장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 제수 구매 행사를 한다.

특히 이번 주를 '설맞이 사랑나눔 주간'으로 정하고 부서별로 봉사단을 꾸려 대대적인 '설맞이 자원봉사 릴레이 활동'을 벌인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하철 연계 방안에 대한 지역민의 목소리도 수렴해 지하철 경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어진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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