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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11만6천355명 이름으로 5·18 헌법전문 수록·특별법 제정 촉구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이 5·18광주민주화운동 헌법 전문 수록과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바라는 시민 11만6천355명의 서명부를 5·18기념재단에 31일 전달했다.

▲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

최 구청장은 이날 오후 1시 30분께 5·18기념재단에서 열린 ‘5·18헌법 전문 수록 및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대국민 서명운동 서명부 전달식’에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 1월 29일까지 대국민 서명운동을 통해 받은 시민은 자그만치 11만6천355명에 달한다.

최 구청장은 “5·18민주화 운동 헌법 전문 수록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중요한 발자취를 남긴 시민혁명이자 위대한 정신이다”며 “5·18민주화 운동이 헌법에 명문화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박어진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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