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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6개 시·군 11일 밤 또 폭설과 한파

11일 오후 8시30분을 기해 전남 해남·무안·함평·목포·신안(흑산면 제외)·진도 등 6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 함박눈이 바람과 함께 몰아치고 있는 광주 시가지

오후 8시 기준 적설량은 영광 22㎝를 최고로 함평 21.2㎝, 나주 21㎝, 무안 17㎝, 목포 16.8㎝, 신안 15㎝, 영암 14.6㎝, 장성 12.9㎝, 광주 12.8㎝, 해남 11.5㎝를 기록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12일 오전까지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2~5㎝의 눈이 더 내리면서 한파가 이어지겠다.

▲ 폭설과 함께 한파가 들이닥치자 나주시가 시민안전을 위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나주시>

12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겠고 전남 장성, 구례, 곡성, 담양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13일 낮부터 조금씩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박병모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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