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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뉴스] 2일'신년특집' 뉴스 브리핑

■ 2일자 조간 신문 읽을거리

[톡톡뉴스=박병모 기자] 무술년 황금개띠해가 60년 만에 동텄다. 중앙지와  지방지 가운데 무게있는 신문들은 새해 특집기사로 1월 첫날을 밝혔다. 중앙지는 주로 헌법 개정과 6월 지방선거 등을 주로 다뤘다.

광주 소재 일간지 경우 전라도 정도 천년과 내년 지방선거를 일목요연하게 집중 조명했다.

1면 사진도 새해특집인 만큼 나주읍성과 영산강을 다루면서 전라도의 전성시대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마음을 기원했다.

광주일보는 32면을, 전남일보는 28면을, 그 밖의 신문들은 주로 24면 내지는 20면을 발행해 신문마다 차별성 있는 보도를 했다.

지난해 신문을 인수한 무등일보와 남도일보는 신년사를 오너들이 썼다.

전남매일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 여론조사를 실시해 출마예정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남매일

광주시장, 이용섭·박주선 선두 질주...전남지사, 장만채·주승용 우위 선점

http://www.jndn.com/article.asp?aid=1514806362250021001
여론조사 결과를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후보 등을 3면 4면 5면에 할애했다.

▲<여론조사 결과 그래프=전남매일>

‣ 광주일보

전라도 1000년 … 천년을 품고 새천년을 날자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514797200620924012

▶창사 66주년 새해특집으로 전라도1000년 인물열전을 시리즈로 엮어갈 예정인데, 첫 번쩨 순서로 '정도전서 소록도 할매천사까지 전라도 역사를 빛낸 인물'을 조명했다.

‣ 전남일보

전라도, 새천년 출발선에 서다

http://www.jnilbo.com/article.php?aid=1514819040539369001

▶3면에 신년대담으로 존 던 영국 캠브리대 교수와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위기의 동북아, 김대중 철학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의 대담을 실었다.
'전라도 정도 천년 특집'으로 5면에서 10면까지 6개면을 할애했다.

▲황금 개띠 무술년의 찬란한 여명이 남도를 휘감고 흐르는 영산강 위로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
나주 금강정 인근의 한 야산에서 전남일보 배현태 기자가 촬영했다.

‣ 무등일보

http://pdfhome.honam.co.kr/sectionpdf/201801/0102-01.pdf

따뜻한 공동체를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 하에 ‘평범한 이웃들의 작은 실천 이 세상을 바꾼다는 키워드로 특집을 실었다.

‣ 남도일보

희망찬 새천년…주민 섬기는 지역일꾼 뽑자

http://pdf.namdonews.com/2018/01/02/20180102-01.pdf

‣광주매일

‘국민의 힘’ 지방분권 실현 원년 만들자

http://www.kjdaily.com/article.php?aid=1514807078426885001

‣경향신문

[경향신문 신년기획 1면]헌법 11.0···다시 쓰는 시민계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010115001&code=940202#csidx7598e4d98e5f11c8474f599a2d8edce

관련기사로 
‘더 큰 헌법’을 위하여, 다른 국적으로 살아가는 한국인이 묻다,우리는 모두 국민인가 등 3편을다뤘다. 

‣조선일보

南 최문순·北 문웅, 2주일전 중국서 '평창 참가' 접촉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02/2018010200253.html

‣중앙일보

지방선거 여론조사]서울·부산·경기 등 주요 격전지 5곳 민주당 후보 우세

http://news.joins.com/article/22250589?cloc=joongang|home|topnews1

‣한겨레

최룡해·김여정, 북 대표단으로 오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25863.html?_fr=mt2

‣동아일보

“대북 선제타격 절대 안돼” 60.7%… “검토할 수도” 34.5%

http://news.donga.com/Main/3/all/20180102/87984379/1#csidx929b107005f7c00a4aa59c8d5e32690

[2018 새해 특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실었다. 

“대통령 4년 중임제로” 41%…“현행 5년 단임제 유지” 26%,
“적폐청산 계속돼야” 56%… 60대이상은 “조속히 마무리를” 41.9%
“최저임금 인상, 상황에 맞춰 추후 인상해야” 등이다. 

박병모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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