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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동-서 잇는 장보고 대교 6일 개통

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리와 고금면 상정리를 연결하는 해상교량 ‘장보고 대교’가 6일 개통됐다.

▲ 6일 개통돼 위용을 자랑하는 장보고대교<사진=완도군>

해수면에서 교량 상판까지 30m 통과 높이를 유지해 500t급 이하 선박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보고 대교는 2010년 12월 착공해 총 사업비 963여억원을 들여 준공됐다.

지리적 통합과 물류난 해소는 물론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도에서는 완도읍을 중심으로 5개 읍·면이 장보고 대교, 약산 대교, 신지 대교, 고금 대교 등 4개 교량으로 연결됐다.

박어진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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