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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어린이, 행복하게 놀 권리 있다전남교육청, 4일 ‘컨설팅장학 성과 보고회’...나주,‘놀이문화 활성화’발표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학교 현장 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인 ‘컨설팅장학 성과 보고회’를 가졌다.

▲4일 전남도교육청 본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컨설팅장학 성과 보고회'<사진=전남도교육청>

4일 본청 및 교육지원청 교육전문직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11개팀으로 구성된 본청 컨설팅장학팀이 교육지원청 컨설팅장학, 학교방문결과를 토대로 한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교육지원청의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나주교육지원청의 ‘놀이 문화 활성화’, 보성교육지원청의 ‘3보향의 얼 계승교육’, 해남교육지원청의 ‘의사소통 중심의 외국어교육 활성화’ 방안이 눈에 띈다.

특히 나주교육지원청의 ‘놀이 문화 활성화’는 지난 6월 도교육청에서 제정한 ‘놀권리’조례 실행을 선도하고 있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를 계기로 도교육청은 오는 2018년 ‘놀이문화’에 대한 다섯 개의 선도교육지원청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장학 보고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본청 부서별 검토를 거쳐 학교와 교육지원청으로 피드백 할 계획이며, 교육지원청 사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병모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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