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야구
KIA 선수들 '이웃 사랑 나눔'···235가정에 김치 등 전달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KIA 선수들이 1일 기아챔피언스필등 인근 임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김치·이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기아타이거즈>

2017프로야구 정규리그·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차지한 KIA 양현종, 이범호 등 40여명의 선수들은 12우러첫째날인 1일 오후 광주 북구 임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4400㎏과 방한용품, 쌀을 기증했다.

또 선수들은 6~7명씩 총 6개조로 나뉘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인근 기초수급 가정과 지역 아동센터 등을 직접 찾아 다니며 쌀과 김치, 솜이불 등을 소외계층 235가정과 지역아동센터 등 3곳을 방문해 전달했다.

'사랑의 쌀'은 KIA 구단이 올 시즌 운영한 물품보관함 수익금에 자체 예산을 추가해 마련했다.

박어진 기자  newstoktok@daum.net

<저작권자 © 톡톡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어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