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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소년미래재단, 서울 청소년과 교류캠프
   

서울지역 청소년과 함께 ‘전남-서울 청소년 교류 캠프’가 열렸다.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박두규)의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가진 ‘전남-서울 청소년 교류 캠프’에서 지도자포함 87명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에는 지난해 청소년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전남의 자연환경과 체험거리를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 캠프에 있어 생태체험프로그램, 구례자연드림파크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순천만국가정원, 여수아쿠아플라넷, 해상케이블카 등의 관람 프로그램등으로 캠프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 ‘전남-서울 청소년 교류 캠프’는 설문을 통하여 내용을 반영하여 차후 캠프를 개선할 계획으로 있다.

정성용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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