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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몽골 고르방 사범대학 명예박사 받아
   
▲ 몽골 고르방 사범대학 총장과 박희진 대표고문

박희진 국제청소년연합(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 IYF) 광주전남지부 대표고문이 몽골 고르방 박쉬 데드소르고일 대학에서 교육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현지시간 11월 7일(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중심가에 위치한 고르방 사범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이 열렸다.

박희진 대표고문은 현재 국내외 많은 청소년들과 기관, 사회단체에서 마인드강연을 펼치고 있다. 마인드강연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3.3.3캠페인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있다. 이러한 삶을 높게 평가한 몽골의 ‘고르방 박쉬 데드소르고일 대학’에서 교육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는 영광을 얻었다.

박희진 대표고문의 교육학 명예박사 학위 수여로 국제인성교육원이 몽골 현지에서 청소년 교육을 위해 이루어 온 중요한 성과 및 사회공헌, 사회의식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다.

고르방 대학의 자침 총장은 “(사)국제청소년연합 광주전남 대표고문이자 국제인성교육원의 대표이신 박희진 목사에게 우리 온 마음을 담아 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오늘 마인드 강연은 우리 대학에 큰 소망을 주었다. 박희진 목사님이 계속해서 우리 대학과 교류하며 마인드를 심어주면 감사하겠다.” 라고 학위 수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박희진 대표고문은 “역사와 전통의 고르방 대학에서 받는 교육학 명예박사 학위에 무한한 감사함이 있다. 자침 총장님의 말씀대로 고르방 대학과 우리 광주전남의 국제인성교육원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박희진 대표고문의 마인드교육은 ‘현 교육의 혁신적 대안’이라 평가받으며 세계 각국 교육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성용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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