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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오늘 밤부터 쌀쌀...수능 3년만의 ‘한파’

광주와 전남은 14일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워질 전망이다.

14일 오전 7시 현재 전국 날씨 <사진 =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면서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0℃, 낮 최고기온은 14~16℃ 가 되겠다.

이에 따라 수능일인 16일은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3년 만에 입시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 예비소집일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3℃, 수능 당일엔  2℃로 내려가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수능 시험일의 기상정보는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weather/special/special_exam_03.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어진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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