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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기록관장에 나의갑씨 임명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에 나의갑(68) 5·18 진실규명지원단 자문관이 임명됐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2015년 옛 광주가톨릭센터를 리모델링해 개관한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5·18 관련 자료 관리와 운영, 기록물 보전처리, 열람과 대여, 민주·인권 관련 연구와 교육 업무를 수행하는데 이에 적합한 인물로 나 자문관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나 관장은 전남일보 편집국장 출신으로 전남대 정치외교학과를 거쳐 조선대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광주시 5·18 사료편찬위원, 광주시 제2건국위원회 기획단장, 광주시 시보 편집실장 등을 거쳤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간이며, 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박어진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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