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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미술관, 담양 향교리 따듯함 담는 전시회

담양 향교리 주민들의 어제와 오늘을 담는 '따뜻한' 전시회가 대담미술관에 마련된다.

대담미술관은 11월 1일부터 12월 26일까지 인물과 사물, 환경 등을 따뜻하고 친근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 안에서 느끼지는 마음을 사진과 영상작품으로 담아내는 이립 작가의 전시를 연다.

'온:정_이립'전은 작가의 거주지인 담양 일대의 자연과 대지에서 느껴지는 힘과 따뜻함 그 신비로움을 표현하고, 그 안에서 성장하는 아이들과 향교리 주민들의 모습을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확인할 수 있는 아카이브 형식의 북아트작품과 향교리아티스트와 함께 마을의 추억과 대담미술관의 작가로서의 삶, 마을의 변천사 등에 대해서 인터뷰를 나누며 교감해온 영상 작품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오픈식은 11월 1일 오후4시에 열리며, 오픈식 전에는 사진작가가 직접 사진 잘 찍는법을 알려준다. 

정인서 기자  ji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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