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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청소년수련관 미디어 작품 상복 터져
   
 

장흥군청소년수련관(관장 위명온) 학습문화센터 ‘청·수미디어 기자단’은 제17회 대한민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학교폭력을 주제로 UCC 3편을 출품했다.

이들 3 작품 모두가 전라남도교육감상(리턴), 한국예술원학장상(방관자효과), 평생교육총연합회 회장상(도와줘! 구해줘! 살려줘!)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흥사단과 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한 2017년 제15회 전국투명사회만들기 발표대회에서는 이미지 부문 카드뉴스로 우수상(우리 캔 메이크, 김령경), 장려상(언론은 왜 사실을 말하지 않는가?(장려상, 박희주), 장려상(정의란 무엇인가? 스포츠정신, 장유진) 등 3편이 수상하였다

장흥군청소년수련관 학습문화센터 ‘청·수미디어 기자단’은 지난 7월15일~10월21일 까지 13회기로 교육을 진행했다.

장흥지역 청소년에게 1인 미디어시대에 발맞춰 영상언어의 이해, 시나리오 작성 및 영상 촬영 및 편집, 작품제작 등을 학습하고 그 과정에서 완성한 작품을 출품하는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성적의 결과물을 이루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28일(토)엔 장흥군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으로 청소년축제 즐겨락을 준비하고 있다. 체험부스와 무대공연으로 이루어진 청소년 축제는 장흥군 청소년의 끼를 맘껏 발산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이다.

정인서 기자  ji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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