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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주제 .’미래들’
▲오세헌 작가의 ‘오픈 카이트’
 

전 세계 화두로 떠오른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의 모습을 살펴보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7일 개막됐다.

▲광주비엔날레 개막식

이날 오후 7시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윤장현 광주시장을 비롯해 홍보대사를 맡은 영화배우 안성기, 국내외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 1000명이 참여했다.

앞서 오전에는 중국 CCTV 등 국내외 취재진이 참여한 가운데 프레스 오픈 행사가 열렸다.

‘FUTURES’(미래들)’를 주제로 46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 이번 전시는 ‘오래된 미래’, ‘미래를 디자인 하자’, ‘미래를 창업하자’, ‘아시아 더 퓨쳐’ 등 4개의 본전시와 특별전(3개), 디자인 비즈니스, 국제학술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 광주비엔날레 주제인 '미래들'

34개국 850여 작가와 기업 등이 출품한 1300점의 작품이 관람객을 만난다.

▲ 피자헛에서 만든 '파이탑스'시니커즈

전시는 오는 10월 23일까지 쉬는 날 없이 계속된다.

박병모 기자  newstokt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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