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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독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늘 묻겠습니다.
변화 기관, 기업이 제공하는 보도자료를 뉴스라고 내보내지 않겠습니다.
현장 중심의 생생한 취재 기사로 승부하겠습니다.
공유 여론의 흐름과 관심을 놓치지 않고 잘 반영하겠습니다.
사람 '명함 좋은 인사' '허울좋은 전문가'의 뉴스 비중을 줄이겠습니다.
생생함과 현장감이 살아있는 이웃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가치 반칙과 특권에 대해서는 성역없는 채찍질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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