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 공유 대학 모델 ‘온택트 저자 초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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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 공유 대학 모델 ‘온택트 저자 초청 강연회’
  • 입력 : 2020. 11.27(금) 16:55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이 공유 대학 모델 프로젝트로 호남대학교 학술정보원과 공동 기획한 ‘대학도서관 온택트(ontact) 저자 초청강연’을 27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유 대학 모델로서 두 대학도서관이 저자와의 만남을 최초의 공유 모델 프로젝트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현장 참석자는 15인 이내로 최소화하고 강연을 Youtube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강연은 KTV 뉴스 앵커 유용화 박사가 'AI시대의 정치를 조명하다 : AI시대의 정치는 어떻게?' 라는 주제로 정치에서의 공감의 의미와 AI의 역할에 대하여 다루었다. 뒤이어 한동대 이재영 교수는 'AI시대의 창의성을 조명하다 : AI시대의 창의적 사고란?' 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최한철 도서관장은 “이번 초청 강연이 AI 관련 분야의 인사이트를 기를 수 있는 기회이자 공유 대학 모델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온택트 저자 초청강연의 의미를 공유했다.

온택트 저자 초청 강연회는 오는 12월 8일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인 고삼석 박사와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를 초대하여 다시 한 번 개최된다. 5G 초연결사회와 포노사피엔스 시대에 대한 통찰력 있는 강의를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은 광주광역시 인공지능(AI) 사업을 연계하여 「AI&빅데이터정보센터」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호남권 최초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첨단기술 관련 연구성과물을 집중 운용·제공하는 국가지식정보구축사업(OAK ; Open Access Korea) 리포지터리 보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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