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하승무 동문, ‘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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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입시
광주대 하승무 동문, ‘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 선정
애향부문 장려상…남북교류 협력 기여
부산경남동창회 조직…학교 홍보 앞장
  • 입력 : 2018. 09.18(화) 16:16
  • 양승만 기자
[톡톡뉴스] 광주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91년도)한 하승무 동문이 제34회‘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애향부문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17일“제34회‘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에 하승무 한국장로회신학교 역사신학 교수를 애향 부문(장려)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첫 번째 시민상 수상의 영애를 안은 하 동문은 통일부 전문위원 등으로 참여해 남북교류 협력에 기여하고 3대(조부·부·손자)가 대한민국 병역명문가 및‘스토리가문’에 선정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 목사는 지난 1991년에 광주대 부산경남총동창회를 조직해 다른 지역에서 학교 홍보에 앞장서 왔으며, 광주대 총동창회 이사, 상임이사, 부회장,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시민상 시상은 오는 10월 5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제39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양승만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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