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포합동석유 박희서 회장,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지원금 2천만원 전달

  • 즐겨찾기 추가
  • 2024.07.25(목) 17:13
사람들
(유)목포합동석유 박희서 회장,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지원금 2천만원 전달
  • 입력 : 2024. 06.18(화) 21:33
  • 김미자 기자
송하철(좌) 목포대 총장과 박희서 회장.
[톡톡뉴스]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유)목포합동석유 박희서 회장이 지난 18일(화) 13시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지원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희서 회장은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는 농어촌, 섬지역 주민들의 생명권 보장을 위해 내가 젊었을 때부터 정부에 건의해 온 지역의 숙원사업”이라며, “오늘의 작은 기부가 지역민의 국립목포대 의대유치 염원을 결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은 "박희서 회장님의 귀중한 기부가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과대학을 반드시 유치하여 지역민과 박희서 회장님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희서 회장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와 교육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져왔으며, 국립목포대학교와 목포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해 왔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김미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