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광주본부, 관내 리더스 회의 개최

  • 즐겨찾기 추가
  • 2024.07.25(목) 17:13
전국일반
근로복지공단 광주본부, 관내 리더스 회의 개최
일하는 모든 사람의 행복파트너 '희망비전2030, 혁신을 꾀하다'
박종길 이사장 "기관장들은 솔선수범해 고객감동 극대화 해달라"
  • 입력 : 2023. 11.08(수) 16:45
  • 김미자 기자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왼쪽 6번째), 조창규 광주지역본부장(왼쪽 3번째).
[톡톡뉴스]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6일 ‘희망비전 2030 프로젝트 실천을 위한’ CEO와 함께하는 광주지역 관내 리더스 회의를 개최했다.

'희망비전2030 프로젝트'는 대내·외적인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의미있는 질적 변화를 이끌 새로운 가치체계 정립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일터에 안심, 생활에 안정, 일하는 모든 사람의 행복파트너로써 산재보험과 근로복지서비스로 일하는 삶의 보호와 행복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공단은 10년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하는 미래지향적인 전략을 수립하고자 최근 '희망비전203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공단 CEO와 광주·전남·전북·제주지역 기관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관내 업무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고객을 지향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가입지원·재활보상·근로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또한, 2023년에 입사한 신규직원들도 본 회의에 참석하여 본 프로젝트의 추진방향(2030 MZ세대의 니즈반영)을 하기 위해 근무환경 및 문화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각 세대·직급 간 현안 및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미래를 함께 나누어 신나는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서게 됐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근로복지공단은 일하는 모든 사람의 행복파트너로써 일터에 안심, 생활에 안정을 제공해야 한다”며, “화순광업소 폐업에 따른 근골격계·소음성 난청 관련 보상청구 증가, 광주 위니아 도산 등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사업서비스의 고도화가 되고 있다. 광주지역본부장 등 각 기관장들이 솔선수범하여 공정·적시·감동서비스를 통해 고객감동 극대화 해달라”라고 주문했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김미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