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 홍보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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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일반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 홍보 기간 운영
내 일의 ‘안정’이 내일의 ‘안심’으로
조창규 본부장 "희망발전소 역할에 최선"
  • 입력 : 2023. 10.12(목) 10:27
  • 김미자 기자
[톡톡뉴스]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조창규)는 고용·산재보험 인식 개선을 위해 4일부터 내달 3일까지 한 달 간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고용·산재보험 가입은 의무일 뿐만 아니라 근로자 안심과 안정을 위해 필수라며, 조창규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근로자(아르바이트·일용직 포함), 노무제공자, 예술인 등을 1명이라도 고용하고 있다면 보험 가입은 필수”라고 전했다.

집중 홍보 기간 동안에는 보험료가 부담되는 소상공인을 위해 고용보험, 국민연금의 80%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지원 사업 신청 안내를 위해 전담 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영세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공단은 지난 7월 노무제공자 전속성이 폐지되면서 시행 초기 안정적 정착을 위해 내년 6월까지 노무제공자 집중신고기간을 운영 중이다. 이 기간 성립신고와 월 보수액 등을 늦게 신고해도 과태료 부과를 면제하고, 퀵서비스·대리운전·화물차주 직종 노무제공자 산재보험료도 50% 줄여준다.

조창규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근로자의 복지와 생활에 필요한 희망을 적극적으로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희망발전소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미자 기자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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